나이키 후드티 스우시 남자 패션 블로그 확인 ­

안녕하세요. 윤힐링 남자 패션 블로그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금이 돌어왔습니다. 평일 동안 열심히 일하신 분들에게는 꿀맛 같은 주말의 시작일 텐데요. 더욱이 이번 주말은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아주 핫하게 보내실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지인들은 다양한 의상들을 준비하며 즐겁게 보내기 위해 분주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부럽더라구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집돌이기도 하고 보기보다 나이가 많아서 밤새 달리는 건 이젠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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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할로윈데이라는 걸 여태껏 인생 살면서 한번도 챙겨보거나 참여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우연찮게 궁금증이 생겨 무엇인지 조금 찾아보았답니다. 요컨대 19세기 중반 스코틀랜드인, 아일랜드인들이 켈트 족의 풍습으로 즐기던 소규모 축제를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점점 넓게 퍼지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리고 지금은 미국과 함께 전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구요. 특히 아이들은 다양한 의상으로 분장을 하여 이웃집에 들러 초콜릿과 사탕 등등을 얻는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러한 모습을 TV 속에서나 봤지 특별히 우리나라에서 본 적은 없거든요. 무튼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이태원 등등에서 아주 핫하게 보내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저도 더 나이 먹기 전에 언젠간 꼭 멋진 의상을 입고 참여해보기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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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이런저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오늘은 윤힐링 패션 블로그와 함께 나이키 후드티 스우시 데일리룩에 대해서 포스팅으로 다뤄보도록 할게요. 지난 주말 드라이브도 하고 힐링도 할겸 양평 두물머리에 처음 가보았는데 그때 입은 데일리룩이랍니다. 아직 날씨가 완연하게 춥지는 않아서 아침 저녁 정도만 외투를 입으면 되는데 이날 날씨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후드티 하나만 입고 두물머리 구경을 하고 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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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여기저기 많이 있어서 주차하는데 힘든 건 없었어요. 다만 일요일 저녁이라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엄청 막혀서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요. 무튼 구경온 분들이 무척 많았는데 사진으로 보면 아시겠지만 뷰가 엄청 좋답니다. 사실 저처럼 건물과 아파트 등등이 빼곡한 곳에 사시는 분들은 어딘가 멀리 보는 일이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멀리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경치 좋은 것을 보고 있자니 무척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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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활용하기 좋은 나이키 후드티 착용 모습이구요. 새하얀 화이트 색상에 넥 부분에 스우시가 자수로 박혀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단품으로 입거나 여름에는 반바지에 활용, 봄, 가을, 겨울에는 이너로 목폴라, 하프넥을 착용하여 입거나 아우터를 걸쳐주면 사계절 알차게 코디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흰색이다보니 나름 조심히 입는다고 하는데도 때가 타고 여기저기 뭐가 묻는게 눈에 딱 보이니까 조금 신경은 쓰이더라구요. 흰색은 확실히 다루기 참 어렵지만 예뻐서 포기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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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루즈핏 그리고 깔끔함이 무척 매력적인데요. 참고로 제 키가 181cm이고 몸무게가 63~65kg 왔다갔다 하는데 미디움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버핏하게 입는 걸 좋아해서 라지 사이즈로 갈 걸 하는 후회도 있는데 다른 제품에 비해 유독 작거나 크지 않으니 그냥 평소에 입는 사이즈로 골라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니 정확한 치수를 꼼꼼히 확인을 하시기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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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두물머리에서 신기했던 건 숭어(?)로 보이는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무리지어 돌아다니더라구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건지 처음에는 여기서 키우는 물고기인 줄 알았어요. 그리고 여기에는 SNS에서 종종 눈에 띄는 아주 유명한 커다란 액자 포토존이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을 만큼 무척 많았는데 저도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후딱 찍고 왔답니다. 정면샷은 실패해서 아쉬운 마음에 뒷 모습이라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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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윤힐링 남자 패션 블로그 나이키 후드티 스우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전체적인 착장 아이템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후드티 같은 경우는 매장에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고 목 부분에 스우시가 새겨진 이 제품은 검정색과 흰색, 회색 세 컬러가 있는 걸 보았구요. 사이즈는 스몰, 미디움, 라지, 엑스라지가 있어서 남녀 모두가 입어볼 수 있고 가격대는 4~5만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안감이 기모로 되어 있어 보온성이 더 좋고 부드러운 착용감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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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지 어디 제품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3~4년 전 쯤에 안양 오프라인 보세샵에서 2만원 주고 구입해서 밑단 컷팅과 무릎 쪽 리폼을 직접한 거예요. 못 구한다고 보시면 될 듯 하고 목걸이 카드지갑은 네이키드니스 제품인데요. 가끔 스타일링이 밋밋하고 느껴질 때 착용하면 포인트가 되고 각종 카드 등등을 넣을 수 있어서 편리한 패션아이템이랍니다. 신발은 푸마 RS0 PLAY로 착용감이 무척 좋고 아웃솔이 높아 키가 커지는 마법을 느껴볼 수 있어서 제가 요즘 자주 신는 운동화인데요. 그래서 일반 굽 높이의 신발은 요즘 부쩍 안 신게 되는데 키가 커 보이고 싶은 사람의 욕심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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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윤힐링 남자 패션 블로그에서 나이키 후드티 스우시 데일리룩 코디 포스팅을 보셨는데요. 개인적으로 후드티를 무척 좋아해서 사계절 알차게 활용하고 있는 만큼 본인에게 잘 맞는 제품으로 두 세벌 정도 가지고 계시다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해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오면 이너로 목폴라를 입어 좀 더 예쁘고 따듯한 코디가 가능하니 예쁘게 입어보시기 바라구요. 이번 주말은 여느 때보다 여기저기서 사람들로 많이 몰릴 것 같은데 모두 안전에도 신경 쓰시고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도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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