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본 그림책 사는 법, 인터파크 도서상품권 증정

 인터파크 도서상품권의 책 구입의 용이함이나 그림책의 저는 그다지 무섭지 않습니다![글 사진: 선임 에디터 필릭스]

어스본 그림책, 유아 그림책으로 유명한 월클 출판사의, 어스본에 의한 재미있는 그림책이 있으므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어스본 그림책을 보게 된 계기는 어스본 사운드북이 유명하기 때문입니다.우리 아이가 5개월 경 손가락에 힘도 없을 때 내 돈을 댄 책이 스본 파동 정글 사운드북이에요.

알록달록한 색채와 생생한 사운드에 아이를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너덜너덜하게 보고 소리도 안 날 때까지 읽은 책인데, 한 살배기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그렇게 오수봉 그림책을 알게 되었는데 다른 그림책들도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들이 많더라고요.아이가 좀 커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 시작해요.’아이가 잠들기 힘들고 어두운 걸 무서워하기 시작할 것 같아서 골라온 그림책인데’

밤에 불을 밝히고 그림자를 그리기도 정말 좋은 책이군요.

책이 하나 빠진 것들도 많아요.어린이의흥미유발을위해서구멍난책,심즈태백책이나SeegerThefirstegg같은책을보면정말기발하게무릎을치게되는책이었거든요.

근데 그 책이랑 저는 깜깜한 게 별로 무섭지 않아요책은 활용도가 다르다는 것에 무게를 둬야 해요.

책을키우시는분들은책으로육아하면서겪는다양한문제들을책으로해결하고싶은분들이많아요.

특히 아이하는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대신 대답해 주기도 합니다.예를들어서아이가죽음에대해서알게되었을때라던지그런때입니다.
이 책은 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어두운 밤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완화해주고 엄마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그림도 물론 예뻐요.소장가치가 가득한 책입니다.
어둠에 대해 밤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시켜주는 책이 저희 집에 몇 권 있어요.애착의 인형이 지켜줄 것이다.라는 식의 책도 있었습니다

저는 깜깜한 게 별로 안 무섭거든요실제로 어둠 속에서 무서워 보였던 것이 평소 자기 방에서 친근하게 노는 장난감일 수도 있고, 밝은 빛이 있을 때는 전혀 무섭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해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밤이 어둡고 밝은 별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많은 별들을 구멍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페이지를 손전등으로 비추면 너무 기뻐해요!

이렇게 아이의 마음도 치유하고 엄마도 아이의 마음을 같이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란 말이에요.인터파크 상품권을 선물하다

인터파크의 앱이나 휴대 페이지에 들어가면 상품권 선물이라는 기능을 찾을 수 있어요.

친구에게 선물하면 친구는 1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선물한 사람은 구매 금액의 3%를 적립해 준다고 합니다.(도서 상품권 간 중복 사용 불가)

SNS를 통해 선물할 수 있으니까 도서상품권을 선물하는 기능을 꼭 활용하세요.~인터파크 북잼 콘서트

요즘 인터파크에서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비대면 앵택 시대에 온라인 북 콘서트를 기획해서 격주로 진행하고 있거든요.

1월 8일에는 수능 만점자 성영준 선배님의 북콘서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멘탈 관리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준 것 같은데 놓쳐서 아쉽습니다.

내년 1월 22일에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모든 소설가 장강명 작가의 북 잼 콘서트가 있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언젠가는 제 컨텐츠로 책을 쓰는게 꿈이지만 참가해볼게요~